3PL을 위한 운영 OS + 셀러 유입 엔진

운영은 자동화하고,
셀러는 모아다 드려요.

견적·정산·재고를 시스템이 처리하고(인건비 대체), 블로그·견적기로 셀러가 알아서 들어와요.요금표만 주시면 2주 안에 우리 회사 이름으로 라이브.

비오비프렌즈가 1호로 쓰고 있어요 · 6년 한 진짜 3PL

이런 거, 매일 반복하고 계시죠?

사람을 갈아넣어도 줄지 않는 일들

견적 핑퐁

셀러마다 메일·전화로 며칠씩 견적을 주고받아요.

정산 수기

월말마다 엑셀로 청구서를 손계산해요.

셀러 이탈

관리가 안 되면 셀러가 조용히 떠나요.

신규 확보 막막

새 셀러(화주)를 어디서 데려올지 모르겠어요.

콜로세움엔 없는, 우리만의 무기

계산기가 아니라, 운영을 대신해요

① AI 번역기 견적기

셀러가 상품 링크만 던지면 물류 견적서가 나와요. 견적 핑퐁이 사라져요.

셀러 견적기 화면 (실화면 연동 예정)
② 선제알림 대시보드

셀러가 묻기 전에 창고비·재고·반품을 먼저 알려요. CS가 줄고 셀러가 안 떠나요.

셀러 대시보드 화면 (실화면 연동 예정)
③ 운영 콘솔 + 자동 출고

주문 엑셀을 올리면 일괄 출고·재고 차감. 직원 1명이 200건을 쳐요.

운영 콘솔 화면 (실화면 연동 예정)
④ 임가공 선반영

세트 구성·동봉을 견적에 미리 반영해요. '이건 추가요' 정산 싸움이 없어져요.

견적서 임가공 화면 (실화면 연동 예정)
복잡할 거란 걱정이요?

요금표만 주세요. 나머지는 우리가.

IT 인력 없어도 돼요. 셋업·검산·데이터 이전까지 BOXBUD가 대행해요.

1
요금표만 주세요

쓰시던 요금표 엑셀 하나면 시작이에요.

2
우리가 셋업 + 검산

사이트·견적기·콘솔을 만들고, 실제 견적으로 같이 맞춰드려요.

3
2주 후 라이브

우리 회사 이름으로 견적기가 켜져요. 셀러를 받기 시작해요.

물류 모르는 SaaS가 아니에요

6년 한 진짜 3PL이 직접 만들어 씁니다

비오비프렌즈가 자기 물류를 BOXBUD로 운영하며 검증한 시스템을, 그대로 드려요.

6년
실제 3PL 운영 경험
0.1%
연간 오배송률 (비오비 기준)
일 N건
1인 운영자 처리량 — 시드 연동 예정
요금

규모에 맞춰, 인건비보다 싸게

시스템 없이 사람으로 처리하던 일을 대신해요. 셀러 수·물동량에 맞춰 월 구독으로 책정되고, 정확한 견적은 상담에서 맞춤으로 안내드려요.

맞춤 견적 받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궁금하실 것들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약정이 있나요?+

규모(셀러 수·물동량)에 맞춰 월 구독으로 책정돼요. 자세한 건 상담에서 맞춤으로 안내드리고, 길게 묶는 약정은 없어요.

먼저 써보고 결정할 수 있나요?+

네. 15분 데모로 먼저 보시고, 30일 파일럿으로 실제 셀러 몇 곳을 돌려본 뒤 결정하셔도 돼요.

지금 쓰는 요금 체계가 복잡한데 그대로 들어가나요?+

대부분(공통 룰로 80% 이상) 그대로 들어가고, 특이한 건 '미팅 확인'으로 빠져요. 셋업 때 실제 견적으로 같이 검산해서 맞춥니다.

기존 셀러·데이터는 어떻게 옮기나요?+

신경 안 쓰셔도 돼요. 셀러·재고·정산 데이터 이전은 BOXBUD가 대행해요(컨시어지).

직원들이 IT를 잘 몰라도 쓸 수 있나요?+

네. 작은 셀러도 쓸 수 있게 단순하게 설계했어요. 운영 콘솔도 '오늘 할 일'만 보이게요.

우리 셀러 정보가 다른 업체로 새지 않나요?+

업체(테넌트)마다 데이터베이스가 물리적으로 분리돼요. 다른 3PL은 물론 BOXBUD도 함부로 못 봐요.

셋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요금표 주신 뒤 보통 2주면 라이브돼요.

비오비프렌즈도 3PL인데, 경쟁사 아닌가요?+

BOXBUD는 Purpleprint가 만든 SaaS이고, 비오비프렌즈는 1호 고객일 뿐이에요. 데이터가 업체별로 물리 분리돼서 서로 못 봐요.

우리 회사도 3PL OS, 켜볼까요?

요금표 하나만 있으면 시작이에요. 15분 데모로 먼저 보여드릴게요.

도입 상담 신청 →

상담 예약 폼은 곧 연결돼요